정답은 모르겠습니다.
하지만 함께 고민할 수는 있습니다.
계획대로 된 일보다 예상 밖의 일이 더 많았습니다. 돌아보면 그 어려움과 실패도 결국 저를 키운 시간이었습니다. 답을 드리기보다, 스스로 답을 찾도록 함께 생각하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만들고 싶습니다.
지금, 이야기를 시작해 볼까요?
평범한 삶이기에, 더 깊이 공감할 수 있습니다.
충북 제천의 홍광초, 제천중, 제천고를 나온 평범한 사람입니다. 경희대를 중퇴하고 몇 해를 재수생으로 보냈고, 남들보다 늦은 스물여섯, 2004년에야 아주대 전자공학부에 입학해 2009년 첫 직장을 구했습니다. 결혼을 하고 아들을 얻었고, 서울에 자리를 잡기까지 꽤 돌아왔습니다. 그 시간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고, 지금도 더 나은 사람이 되려 애쓰고 있습니다.
- 제천홍광초 · 제천중 · 제천고
- 청년기경희대 중퇴, 재수 시절
- 2004아주대 전자공학부 입학
- 2009첫 직장
- 이후결혼, 아들, 서울 정착

속도보다 방향이 먼저입니다.
정해진 답과 남의 시선에 맞춰 살다 보면 방향을 잃기 쉽습니다.
"나는 누구인가"
"어떻게 살고 싶은가"
"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가"
누구나 한 번은 마주치는 질문입니다. 함께 마주 앉아 이 질문 앞에 서는 순간, 삶의 나침반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합니다.
당신의 질문도 함께 나눠보시겠어요?당신만 뒤처진 게 아닙니다.
다른 사람의 SNS를 보다 보면 나만 제자리인 것 같을 때가 있습니다. 겪어보니, 사람 사는 거 다 거기서 거기입니다. 완벽한 사람도, 완벽한 인생도 없습니다. 중요한 건 넘어지지 않는 게 아니라 다시 일어서는 겁니다. 혼자 지고 있던 고민도 함께 나누면 조금은 가벼워집니다.
혼자 짊어지지 마세요. 지금 이야기해요거창한 준비는 필요 없습니다.
마음만 가져오세요.
멘토링은 언제든 신청할 수 있습니다. 인생의 이야기는 사고파는 것이 아니라는 게 제 오랜 생각입니다. 참가비도 정해진 수강료도 없습니다. 인생, 일, 관계, 미래 — 무엇이든 괜찮습니다. 가까운 사람에게도 꺼내지 못한 고민이 있다면 편하게 내려놓으세요. 비밀은 지켜집니다. 돌아가실 때 차비 정도만 챙기시면 충분합니다.